[프라임경제] 똑순이 '홍은희'가 방송 중 이상형 허일후 아나운서를 틈만 나면 포옹하고 결국에는 입맞춤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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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자가 스포츠 상식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한 스포츠 상식 기초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 72점을 받고 허일후 아나운서를 또 포옹했다.
연속된 홍은희의 포옹에 허 아나운서가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현영은 "은희 스타일이다"고 폭로했다.
이날 홍은희는 결국 이상형인 허일후 아나와 함께 일일 야구 경기 중계 해설로 입을 맞추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