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기자 2010.06.19 16:15:52
[프라임경제]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엠버에 대해 "글래머 아니고 원래 말랐다"고 거침없이 발언을 쏟아냈다.
크리스탈의 거침없는 대답에 대해 역시 제시카의 동생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김구라는 "제시카도 라디오 스타에서 컨셉을 잡았다"며 "난 이 집안하고 잘 통해요"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탈의 언니인 소녀시대의 제시카도 라디오 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화제가 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