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언터쳐블이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길거리 응원에 참여한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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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응원 당시 언터쳐블 | ||
언터쳐블의 멤버 슬리피(김성원)과 디액션(박경욱)은 평소 박지성, 이동국 선수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각각 등번호 7번, 20번이 쓰인 유니폼을 입고 길거리 응원에 참여했다.
언터쳐블은 대한민국의 대패를 놓고 "경기 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대표팀 선수들을 위해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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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가 18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 슬리피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린 것과 대조적인 행보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