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기자 2010.06.19 12:35:00
[프라임경제] 화요비가 슬리피와의 결별 소식을 묻는 질문에 끝내 눈물을 쏟았다.
화요비는 "웃으면서 이별해도 떠올리면 아픈 이름을..."이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고 화요비의 눈물에 시청자들도 마음이 아팠다.
화요비는 그 와중에도 "저 프로근성 있는 사람인데"라며 방송 중에 눈물을 흘리는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