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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세심자연휴양림' 예약신청 받아

휴양림 산막, 휴양관 16실 7월1일 개장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6.18 17: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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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북 임실군은 삼계면 세심자연휴양림 산막 이용객에 대해 사전 예약 신청을 받는다.

18일 임실군에 따른면 휴양림 내에 산막, 휴양관 시설 16실을 갖추고 예약신청을 받아 다음달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여름철 성수기 휴양공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심자연휴양림은 전주에서 40여㎞ 떨어진 곳으로 휴양림 지구 내 죽계댐이 있어 산과 호수와 계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며, 휴양림 뒤편으로는 원통산과 지초봉 등산로와 임도를 활용한 산책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침엽수와 활엽수가 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계곡부에는 수원이 풍부해 여름철 가족단위 휴양지로는 최적의 상태를 이루고 있다.

한편 세심휴양림 산막시설 이용과 관련하여 임실군청 산림축산과 산지자원화담당(☎640-2492~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