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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다행” 아빠 안 닮은 테베즈 딸

귀여운 외모로 눈길 끌어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8 16: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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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박지성의 절친 테베즈의 딸 플로렌시아가 화제다.

지난 17일 한국에 참패를 안겨준 아르헨티나의 테베즈의 딸이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귀여운 외모로 화제가 된 테베즈 딸 / 사진= 알러뷰 사커>

 
 
사진 속의 플로렌시아는 엄마 품에 안겨 아빠의 경기를 지켜보다 경기 후에는 아빠 품에 안겼다. 동그란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빠 안 닮아서 다행이다”, “콧날과 눈매는 엄마를 닮았나보다”등 플로렌시아의 귀여운 외모에 소감을 남겼다.

한편 테베즈는 프랑스 축구대표팀 에브라와 박지성과 함께 ‘삼총사’로 유명한 절친으로 지난 17일 아르헨티나 전 경기 종료 후 박지성에게 “unlucky"라며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