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촬영 중 망막이 손상당했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은 “전투신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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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손상을 털어놓은 소지섭 / 사진= MBC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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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도 힘든 점을 털어놨다. “정말 큰 부상이 없었던 게 신기할 정도로 힘들었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고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로드넘버원’은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6.25 전쟁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멜로 작품으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이 출연했다.
또한 ‘천국의 계단’의 이장수 감독과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감독,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최고의 제작진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