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강우(32)가 동료 배우 한혜진(29)의 친언니 한무영(32)씨와 18일 오후 결혼한다.
김강우는 이날 서울 명동성당에서 동갑내기 연인 한무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지인들만이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강우는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뒤 영화 ‘가면’, ‘마린보이’, ‘식객’, ‘오감도’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