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강우가 18일 결혼식을 올렸다.
18일 오후 2시 김강우는 연인 한무영씨와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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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결혼식을 올린 김강우 / 사진= 나무액터스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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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성당 결혼식인 만큼 주례나 사회 없이 혼배미사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부 친동생 한혜진을 비롯해 문소리, 송승헌, 박시연, 이하나, 전혜빈, 신세경, 한정수, 박건헝, 조한선, 주진모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얼마 전 출연한 영화 ‘하하하’가 칸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김강우는 수상에 결혼까지 겹경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