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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정성룡 최고평점에 득남까지 겹경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4: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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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웨딩  
 
[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23)씨가 득남했다.

당초 17일이 출산 예정일이었던 임씨는 18일 오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정성룡은 지난 2008년 12월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의 임미정씨와 결혼했고, 만삭의 아내를 두고 원정을 떠나 출산을 지키지 못하는 미안함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득남에 이어 정성룡은 유럽 축구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에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이후 팀내 최고평점인 7점을 매기며 겹경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