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화요비가 녹화 중 눈물을 보였다.
얼마 전 힙합가수 슬리피와 결별한 박화요비 지난 15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현장에서 눈물을 보였다.
![]() |
||
|
<6월 초 결별한 슬리피-화요비 커플 / 사진= 개인 미니홈피> |
||
화요비와 슬리피는 2008년 10월부터 만남을 가져오다 지난 6월 초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유희열이 “마른 것 같은데 마음 고생 때문인 것 아닌가. 이런 얘기 꺼내도 되냐”고 조심스레 묻자마자 화요비가 눈물을 흘려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당황한 유희열도 “상처는 빨리 내보여야 빨리 낫는다”며 위로했지만 오히려 화요비가 더 심하게 울어버렸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SG워너비 이석훈, 기타리스트 박주원 등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8일 밤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