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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더 강해진 액션 더 격렬한 로맨스, 기대감 고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2: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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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달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이클립스>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하고 스릴넘치는 액션과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그 기대감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헐리우드 흥행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세계적인 ‘트와일라잇’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21세기 최강의 판타지 시리즈 트와일라잇의 세번째 이야기 <이클립스>는 지난 겨울 <뉴문>이 폭풍 같은 흥행돌풍을 일으킨 직후부터 전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2010년 헐리우드 기대작으로 손꼽혀온 작품.

국내 개봉 7월 8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가운데 <이클립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트와일라잇>이 새로운 뱀파이어 캐릭터를 창조, 인간과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시작했다면 <뉴문>은 이들의 위험한 관계를 중심으로 또 다른 종족들의 등장을 알렸다.

그렇다면 종족 최후의 결전을 그린 3편 <이클립스>는 과연 어떤 이야기, 어떤 볼거리로 무장하고 있을까.

연인을 잃은 빅토리아가 복수를 위해 창조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클립스>는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으로 이루어진 4편의 시리즈 원작 소설 중 3편 ‘이클립스’를 영화로 옮긴 작품.

인간 소녀 벨라와 아름다운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뱀파이어 종족과 늑대인간 간의 대결과 갈등을 그린 원작은 2010년 6월 현재까지 전세계 1억 부 판매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로 판타지와 현실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21세기 대중문화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영화 <이클립스>는 전편에서 불거진 모든 갈등이 집약되면서 손에 땀을 쥐는 스릴과 액션, 로맨스가 최고조에 이르러 전편을 훨씬 능가하는 드라마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