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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테라', 세계 최대 게임쇼 E3 참가 호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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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테라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블루홀스튜디오가 제작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테라’가 세계 최대 게임쇼 E3에 참가 좋은 반응을 얻어 화제다.

엔매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엔매스)는 15일(현지시각)부터 1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E3 2010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여 ‘테라’를 선보였다.

E3에 단독부스로 나온 한국계 게임 업체는 넥슨아메리카와 엔매스 뿐이다.

국내에서도 최고 대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테라’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받응을 었었다.

또한 게임평론가 마크 캘러핸은 “그래픽만 봐도 성공이 예감되는 작품이며, 특히 논타게팅(Non-Targeting) 전투 시스템이 매우 실감났다”고 평가해 ‘테라’의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테라’는 하반기 국내 정식 서비스되고, 2011년에 북미와 유럽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