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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골기퍼’ 정성룡, 아빠 되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2: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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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철벽 방어를 자랑하고 있는 정성룡이 아버지가 됐다.

18일 프로축구 성남일화에 따르면 정성룡(25)의 부인 임미정(23)씨는 이날 오전 9시께 성남시 분당의 모 병원에서 3.32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아기의 이름은 정성룡이 귀국한 뒤 지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