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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유미 카페 | ||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하였던 오범석의 아버지 오세권씨는 한국 내셔널리그 이사로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의 위원을 지냈다.
또한 오범석의 누나인 오유미씨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03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된 바 있어 특히 화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축복 받은 유전자다.”, “어쩐지 오범석도 잘생겼더라.”, “나이지리아전에서 좋은 모습 보여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오범석의 파울로 비롯한 박주영의 자책골과 아르헨티나 이과인 선수의 헤트트릭으로 대한민국이 1-4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