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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범석의 '축복받은 유전자'-친누나 미스코리아 오유미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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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유미 카페  
 
[프라임경제] 한국 대표팀의 수비수 오범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특별한 가족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하였던 오범석의 아버지 오세권씨는 한국 내셔널리그 이사로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의 위원을 지냈다.

또한 오범석의 누나인 오유미씨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03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된 바 있어 특히 화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축복 받은 유전자다.”, “어쩐지 오범석도 잘생겼더라.”, “나이지리아전에서 좋은 모습 보여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오범석의 파울로 비롯한 박주영의 자책골과 아르헨티나 이과인 선수의 헤트트릭으로 대한민국이 1-4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