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의 어느 날.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 가벼운 옷차림의 한채영이 모습을 드러냈다. 다름 아닌 그녀가 전속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DHC의 가을 지면촬영 때문. 총 8월~11월까지의 지면촬영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강행군’이었지만 선선한 스튜디오 분위기와 최고의 스텝들, 한채영, 그리고 DHC라는 환상의 호흡으로 모두가 즐기면서 진행되었다는 그 세 번째 지면촬영.
DHC의 Glamorous Bronze, 그리고 보랏빛 향연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던 여름 지면촬영. 태양의 뜨거운 키스를 받은 듯한 브론징 메이크업과 시원하게 올린 업스타일의 헤어로 매혹적인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DHC의 꾸준한 베스트셀러군 중 하나인 헬스푸드 촬영에서는, 스키니한 데님과 타이트한 티셔츠로 그녀만의 완벽한 S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군살 없는 몸매를 맘껏 뽐내는 컷에서는 여성스텝들의 부러움의 눈초리와 남성스텝들의 환호를 사기도 했다.
연 핑크빛 드레스와 풍성한 웨이브헤어로 펑키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드러낸 컷부터 고급스러움과 빛나는 아름다움을 강조한 컨셉까지. 한채영의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었던 이번 지면촬영은, 시원한 다리와 볼륨있는 몸매로 포토샵이 필요없는 모델로 불리우며 현장 스태프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그녀만의 털털함과 친근함를 동시에 발산해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업 시켰다는 후문.
‘저, 올리브 버진 오일 홍보대사에요’
촬영 컨셉이 바뀔 때 마다, 메이크업이나 스타일을 수정하면서도 DHC의 제품리스트를 유심히 살펴보는 그녀. 6월 출시된 DHC의 체지방 감소 서플리먼트‘공액리놀레산’을 실제로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한 편,“저 DHC 올리브 오일 홍보 많이 하고 다녀요” DHC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 셀러인 올리브 버진 오일에 대한 사랑도 드러내기도 했다. DHC의 메이크업 제품이나 악세서리 제품에도 무한한 관심을 보이며, 촬영 후에는 직접 사용해 보면서 제품에 대한 끝없는 칭찬까지 늘어놓았다고.
촬영을 즐기는 진정한 프로, 한채영
예상보다 일찍 도착한 그녀는 자신의 피부상태와 의상을 체크하는 등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모델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해진 연출 컷 외에, 즉석에서 포토그래퍼나 스텝들의 의견에도 당황하지 않고 흔쾌히 따라주었다. 오히려 손동작, 작은 포즈 하나까지 제안하며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자세에 스탭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울 정도였다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DHC의 스텝들
보통의 광고 지면촬영의 경우, 예상시간보다 훌쩍 넘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이번 DHC와 한채영이 함께한 촬영은 예상시간보다 일찍 마쳤다. 일사천리로 촬영이 끝마친 셈. DHC 홍보담당자는 “담당 포토그래퍼와 메이크업 그리고 스타일링 담당까지 모든 스텝들이 하나가 되어‘환상의 호흡’이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모두가 즐겁게 촬영해 뿌듯하다”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