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르투갈 주전 선수와 감독 간에 말다툼이 불거졌다.
지난 15일 포르투갈이 코트디부아르와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포르투갈 선수 데쿠가 감독에게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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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을 한 데쿠와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 / 사진= 피파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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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포르투갈 언론은 케이로스 감독의 전술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지만 데쿠를 더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일부 언론은 “데쿠를 대표 팀에서 축출해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일이 커지자 데쿠는 지난 17일 “그런 방식으로 이야기를 해선 안됐다”며 사과했다.
한편 오는 21일 북한과 경기를 앞둔 포르투갈은 16강 진출이 불투명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