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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신경 쓴’ 박지성 헤어스타일

컨셉은 “깔끔하면서 어려보이게”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8 10: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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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축구선수 박지성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고있다.

   
 

<그리스 전 종료 후 인터뷰하는 박지성 / 사진= SBS 영상 캡쳐>

 
 

박지성의 헤어스타일을 담당한 미용실 원장은 “어려보이면서 6주간 버틸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뒀다”고 전했다.

2002년부터 8년간 박지성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는 원장은 “이번 헤어스타일은 어려보이면서도 세련미를 갖추는 데 신경을 썼다”며 “또 6주 내내 깔끔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박지성의 헤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tvN ‘시사콘서트 열광’의 ‘여성들을 열광시키는 월드컵 뉴스 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지성이 주장을 맡고 있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3일 나이지리아와 16강 진출을 두고 결전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