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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아르헨티나 밟아버리자!", '아르헨티나 응원녀' 역시나 등장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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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초희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그리스 응원녀’에 이어 ‘아르헨티나 응원녀’도 역시 등장했다.

17일 오후 (한국시간)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2차전 한국-아르헨티나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서울 반포 거리응원장에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온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주인공은 바로 2006 함양 아가씨 출신의 오초희(24).

오초희의 복장은 얼핏보면 아르헨티나를 응원하는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응원복에 발자국 무늬가 들어가 있다. 그는 아르헨티나를 ‘밟아버리자’는 뜻으로 유니폼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초희는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에는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 ‘데이트쇼퍼’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