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7일 오후 8시30분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에 1-4 대패를 당한 허정무호가 베이스캠프인 러스텐버그로 복귀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를 출발, 약 두 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이동, 러스텐버그의 헌터스 레스트 호텔로 돌아왔다.
러스텐버그 숙소인 헌터스 레스트 호텔에 도착한 선수들은 곧바로 저녁식사를 마친 뒤 각자 방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정무 감독은 18일 오후 6시30분 올림피아 파크 경기장에서 회복훈련을 진행, 나이지리아와의 B조 최종전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국-나이지리아전은 23일 오전 3시30분 더반의 모세스 마비다 경기장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