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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힘내세요” 정성룡 득남

예정일 하루 지나 출산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8 1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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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골키퍼 정성룡이 18일 득남했다.

   
 

<18일 득남한 정성룡-임미정 부부 / 사진= 정성룡 미니홈피>

 
 
한국 국가대표팀 골키퍼 정성룡 선수 부인 임미정은 18일 오전 득남했다. 예정일인 17일보다 하루 늦게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룡 선수는 월드컵 출전으로 출산 과정을 지켜보진 못했지만 지난 16일 제대혈(탯줄혈액)을 직접 신청하는 등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아내 임미정은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1위 출신으로 2006년 미스코리아 경남진을 차지한 미모의 소유자이다.

한편, 정성룡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 전에서 여러 차례 선방으로 영국 언론으로부터 한국 팀 내 최고 평점인 7점을 부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