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K플라자는 이번 주말부터 최대 30% 브랜드 세일과 함께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를 실시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에서는 22일까지 나이지리아전 스코어맞추기를 통해 AK플라자 상품권을 증정하고, 나이지리아전 승리시 24일 구매고객 160명에게 타월세트(2P) 제공한다.
또한 주말 3일간 빨간색 옷을 입은 고객에게는 비아트, 챰스, 시바, 주노, 토우 등의 액세서리를 10% 추가 할인한다.
이밖에도 16강 진출시 24일 일부 브랜드는 첫 구매고객에게 절반가로 판매한다.(해당 브랜드 및 품목 점내 고지) 5만원 이상 구매시 추첨을 통해 월드컵 티셔츠와 축구화, 축구공도 증정한다.
한편, AK플라자 전점에서는 24일까지 구매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300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