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6월 15일(화) 부터 17일(목)까지 모집한 2011학년도 수시모집 인터넷 접수 결과, 총 46명 모집에 194명(일반전형 총 39명 모집에 185명, 특별전형 총 7명 모집에 9명)이 지원하여 4.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른 의학전문대학원과는 달리 여학생만 지원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화의전원에 대한 경쟁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 이화에 대한 지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였다.
박혜영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 결과와 관련해 “여성 리더십 교육에 큰 역할을 해온 이화의 역량을 바탕으로 한 이화의전원의 장점에 많은 지원자가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화의전원 학생들이 우리나라와 국제사회에 봉사하는 여성 지도자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는 오는 7월 28일(수)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www..ewhamed.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오는 9월 4일(토) 심층구술면접 및 필답고사를 실시한 후 10월 6일(수)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