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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르헨티나 전…시청률 50% 넘어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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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7일 밤 SBS TV가 단독 생중계한 남아공월드컵 B조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 시청률이 50%를 넘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 시청률이 전국 기준 51.5%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오후 10시3분(후반 30분)으로 무려 74.5%.

2대1 상황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우리 팀의 동점 골에 대한 전 국민적 기대가 높았던 순간이다.

후반전 시청률도 높았는데 70.2%를 기록했다. 전반전 시청률 65.4%보다 높은 수치였다.

이는 그리스 전에서 보였던 후반전 시청률 67.2%(전반전 59%) 보다 3% 높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