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키퍼 정성룡이 최고 평점인 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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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내 최고 평점을 받은 정성룡 골키퍼 / 사진= 피파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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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전에서 1대 4로 대패했지만 정성룡 골키퍼는 아르헨티나의 날카로운 슈팅을 수차례 선방해 주전 골키퍼로서 자리매김했다.
이에 ‘스카이 스포츠’는 정성룡에게 “여러 차례 선방을 펼쳤다”며 한국 팀내 최고 평점 7점을 줬다.
전반 종료 직전 골을 넣은 이청용은 6점을 받은 가운데 대표팀 캡틴 박지성을 비롯한 대부분의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은 5점을 받았다.
한편, 정성룡은 출산이 임박한 아내를 위해 출산 선물로 제대혈(탯줄혈액) 보관을 신청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