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곤살로 이과인, 한국팀과 2차전에서 첫 해트트릭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8 00:16:4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2010남아공월드컵의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은 한국 대표팀을 90분내내 괴롭혔던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23. 레알 마드리드)으로 돌아갔다.

이과인은 17일 밤 8시30분(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무려 3골을 쏟아내고 4-1 승리를 이끌었다.

아르헨티나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이과인은 전반 33분에 헤딩슛으로 아르헨티나의 두 번째 골을 성공한 데 이어 후반 31분과 35분에 차례로 골을 추가하며 해트트릭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