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세대차이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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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발언을 한 강지영 / 사진= 카라야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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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나는 좀 더 연습할 수 있는데 언니들은 소파에 누워있거나 다리를 주무르고 있어 세대차이를 느낀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니콜은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조금만 연습해도 근육통이 온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실제 강지영은 카라 멤버들과 적게는 3살, 많게는 6살 차이가 난다. 강지영은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몸매로 ‘청순글래머’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카라의 매력과 솔직한 발언들은 오는 1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