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 정영선)는 17일 '갤러리 스카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갤러리 스카우’는 학교 부설 전시관으로 약 50 m² 공간에 꾸려졌으며 재학생 및 예술인들을 위한 작품 전시관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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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회는 작품 제작, 전시 기획, 디스플레이까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실습의 일환으로써도 의미가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갤러리 스카우’라는 명칭을 학생들의 공모를 통해 선정해, 갤러리 개관 전부터 재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스카우(SCAU)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영어 약칭이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 ‘갤러리 스카우’가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외에도 작업 공간, 지역민들의 전시관람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