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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들과 축구공으로 사랑나눠요"

엔제리너스커피,판매 수익금으로 축구공 기증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17 17: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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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천사다방’으로 유명한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대표 조영진)는 지난 15일 부천시 여월체육공원에서 ‘천사세트2종’의 판매 적립금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대상 아동들에게 축구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엔제리너스커피 및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의 65명의 어린이들과 풋살게임, 박터트리기와 미니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인기리에 판매된 천사 세트 2종은 단순한 ‘메뉴’의 의미를 넘어 고객들의 따뜻한 마음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비롯해 소외된 다양한 계층의 어려움을 나누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해 희귀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 성취를 위한 이벤트에 이어 지난 4월,‘천사세트2종’ 판매를 통한 수익금 기증 등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