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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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발언으로 눈길을 끈 최시원 / 사진= SB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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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멤버 시원은 녹화 도중 갑자기 “윤종신씨와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데...”라며 운을 뗐다. 그리고는 “윤종신씨 정말 잘생기신 것 같다”고 말해 당사자인 윤종신을 비롯해 출연진들을 당황시켰다.
또 월드컵 특집으로 진행된 녹화에서는 축구공 제기차기 대결이 이뤄졌다. 최시원이 마지막 역전 주자로 나서 기대를 받게 되자 또 엉뚱한 발언을 했다는 후문이다.
과거 MBC ‘놀러와’에 출연해서도 엉뚱함을 인정받은 바 있는 최시원의 매력은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