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박규리가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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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기로 친해진 신동과 박규리 / 사진= 개인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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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신동과 박규리는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서로에 대해 얘기했다.
“라디오 진행하는데 어떠냐?”는 MC 지석진의 질문에 박규리는 “처음에 많이 어색했다”며 “친해지기 위해 비밀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이 “주로 어떤 비밀 얘기냐”고 묻자 박규리는 “신동이 ‘누구누구가 사귄다’등 주변 정보를 많이 알려준다”고 답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신동은 “그런 정보망은 모두 이특이다”고 폭로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비밀 하나만 알려 달라”는 요청에 박규리는 “신동과 한창 서먹할 때 핸드폰을 보게 됐는데 의상을 많이 안 걸친 사람들이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이 폭소했다.
이날 녹화 분은 오는 1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