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 할리우드 톱스타 해리슨 포드(68)와 배우 칼리스타 플록하트(46)가 최근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주간 ‘피플’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해르슨 포드는 얼마 전 미국 시트콤 ‘앨리 맥빌’의 주인공인 플록하트와 뉴멕시코 산타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피플’은 두 사람이 지난 2002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포드의 결혼은 이번이 세 번째이며, 플록하트는 초혼이라고 피플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