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아라 효민이 강호동과 유재석에게 예능돌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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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과 유재석에 큰 웃음을 준 효민 / 사진= KB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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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효민은 “‘청춘불패’ 시작 당시 거의 무명이었다”며 운을 뗐다. “‘청춘불패’를 하면서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 “천사 분장을 하고 유재석 선배님이랑 CF를 찍는데 ‘요즘 왜 이렇게 웃기니’라며 계속 웃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 선배님과 ‘스타킹’촬영 때 ‘효민이 춤 잘 추네. 아~ 가수였지’라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효민은 ‘청춘불패’ 8개월 동안 병풍에서 예능 아이돌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티아라닷컴’은 월 수익 6억을 달성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