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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양재하나로클럽 K-멜론 시식회장에서 사진 왼쪽부터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하영제 농식품부 차관, 이덕수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 빙기윤 곡성농협장, 이영기 농협곡성군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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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 곡성에서 생산된 멜론이 전국을 대표하는 멜론으로 이름을 올렸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16일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하영제 농식품부 차관, 해외바이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멜론(케이멜론) 브랜드 런칭쇼를 가졌다.
K-멜론(케이멜론)은 국내 최초의 전국 공통 브랜드로서 전국 12개 시군, 1,200여 농가가 생산에 참여하여 당도 12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멜론의 연중 안정적 생산, 공급이 가능하다.
인사말을 통해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최초의 전국단위 단일브랜드 K-멜론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연중 통합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멜론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영제 농식품부 차관도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전국연합 브랜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K-멜론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K-멜론 오늘 첫 출하를 통해 가락시장 최고가격을 받은 곡성농협 빙기윤 조합장은 “계획생산과 균일한 품질의 물량 규모화를 도모하여 전국단위 통합마케팅을 통한 멜론재배농가 수취소득 증대에 K-멜론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