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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조권이 만든 웨딩드레스”

서로 웨딩 의상 제작해줘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7 14: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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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조권과 가인(아담부부)이 서로의 웨딩 의상 제작에 참여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 중인 조권과 가인은 웨딩 화보 촬영 의상 제작에 참여했다.

   
 

<서로의 웨딩 의상 제작에 참여한 조권과 가인 / 사진= SBS 홈페이지, 가인 미니홈피>

 
 
두 사람은 지난 5월 3박 4일 동안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신혼여행지에서 아담부부는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웨딩 화보 촬영하면서 입은 웨딩 의상은 서로가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우결 2’의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아담부부의 발리 웨딩 화보는 8월호 인스타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우결 2’ PD는 “잡지보다 방송을 통해 먼저 공개하려고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9일에는 아담부부가 살던 집에서 쫓겨나 2AM의 숙소에서 얹혀사는 에피소드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