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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브아걸’ 요아리 중퇴

브아걸 데뷔 직전 하차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7 13: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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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데뷔를 앞둔 요아리의 학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3일 데뷔를 앞둔 요아리는 중학교를 중퇴한 초졸임이 밝혀졌다. 소속사 측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 보탬이 되기 위해 어릴때부터 일을 했다”고 전했다.

   
 

<오는 23일 데뷔를 앞둔 요아리 / 사진= 내가네트워크>

 
 
어려운 형편에도 요아리는 가수가 되고픈 꿈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 요아리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네 멤버와 함께 데뷔 직전까지 연습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요아리의 음색을 보고 2007년 스프링클러의 보컬로 투입시켰다.

안타깝게도 스프링클러의 활동은 일찍 끝났고 이후 브아걸은 꾸준히 상승세를 걷게 됐다. 특히 브아걸의 노래에 가이드보컬을 담당하는 요아리는 “브아걸의 노래를 가이드로 부를 때마다 많이 울고 속상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요아리는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2년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오는 23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데뷔곡은 ‘저기요’ 라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