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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방송인의 든든한 지원군 ‘터치포유’

이미지메이킹 등 철저한 관리, 업계 평가도 ‘굿’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7 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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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터치포유(원장 이은주 www.touch4u.co.kr)’가 아나운서 공채에 대비해 이미지메이킹과 면접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SBS 아나운서 공채에 대비해 ‘터치포유’는 한 달 전부터 이미지 특강과 모의 면접 테스트, 뉴스 원고를 읽는 표정까지 잡아주는 특강을 실시한 것.

또, 무료 스터디 룸을 개방해 지망생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조언해가며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등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게다가 공채 당일에는 메이크업, 헤어, 의상과 개별 카메라 모니터에 이어 실제 상황 모의 면접까지 완벽을 기했다.

이번 아나운서 공채준비에 노력을 쏟은 ‘터치포유’는 국내 유일의 방송인 이미지 전문 컨설팅 아카데미로, 이미 방송인이 되기 위해 거쳐야할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때문에 아나운서, 리포터, MC 등의 전문 방송인을 양성해 일반 이미지 컨설팅 업체와 차별화를 둔 방송인 전문 아카데미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터치포유는 현재 방송 메이크업, 헤어, 의상, 프로필 촬영과 함께 카메라를 통해 보이는 자신의 이미지를 찾아 면접 대비까지 지망생 개개인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는 동시에 현직 방송인을 초청하는 특강으로 지원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방송관계자들도 “터치포유 출신이 낫다”, “확실히 준비가 잘 됐다”는 평을 내놨고 ‘터치포유’ 출신의 합격률도 높은 편이다.

철저한 시스템으로 현직 방송인 50여명을 배출했고, 현재 예비 방송인을 위한 책을 출간 준비 중이다. 책 수익금은 전액 사회봉사에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