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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문 활짝’ 골키퍼 퇴장

레드카드는 골키퍼가 퇴장은 미드필더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7 13: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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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7일 남아공-우루과이 경기에서 골키퍼가 퇴장 당했다.

   
 

<퇴장당한 남아공 골키퍼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후반 35분 남아공 골키퍼 쿠네는 우루과이 선수가 골대 앞의 향해 돌진하다 발을 뻗어 막는다는 것이 상대 선수의 발을 걸고 말았다.

이로 인해 쿠네는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하지만 남아공 대표 팀 감독은 후보 골키퍼 무니스를 투입했고 미드필더인 스티븐 피나르를 뺐다. 반칙을 저지르지 않은 다른 선수를 뺀 상황.

교체된 골키퍼 무니스는 패널티킥을 막지 못해 남아공은 우루과이에 0대 3으로 대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