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LG트윈스 2000만 관중 이벤트’에 닷지 캘리버를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닷지 캘리버]
크라이슬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홈경기에 입장하는 2000만번째 관객에게 닷지 캘리버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일구단 최초 홈경기 누적관객 2000만명의 기록을 앞둔 LG트윈스와 공동 스포츠 마케팅으로 성사됐다.
캘리버는 닷지 SUV의 실용성과 엔트리급 소형차의 경제성을 겸비한 모델로 개성 있는 디자인, 경쾌한 주행성능, 톡톡 튀는 편의사양, 2000만원대 경쟁력 있는 가격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