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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생 참치와의 잊을 수 없는 첫 경험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7 1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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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키스의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 SBS E!TV <쉐프의 키스>의 일라이와 케빈의 애정 행각과 재래시장에서의 유키스의 도전이 화제다.

일라이와 케빈은 <쉐프의 키스>에서 한 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팀 멤버들과는 다르게 방송 내내 서로를 끔찍하게 챙기고, 애정담긴 대화로 팀 내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여성 못지않은 늘씬한 팔과 다리로 여자 보다 더 예쁜 남자로 정평이 난 케빈은 같은 팀 멤버인 일라이에게 각종 애교를 포함, 충실히 요리 보조 역할을 담당해 내어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4회 방송에서는 재료 구매를 위해 재래시장을 방문기도 볼 수 있다.

60kg에 육박하는 참치를 멤버들이 직접 해체하였으며, 생전 처음 보는 대형 참치와 함께 셀프카메라를 찍는 등 생 참치와의 잊을 수 없는 첫 경험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SBS E!TV <쉐프의 키스>는 오는 18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