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유럽의 FIA GT, 독일의 DTM와 함께 세계 3대 그랜드 투어링(GT) 대회로 손꼽히는 일본 수퍼GT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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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회 출전 2회 우승을 기록한 한국타이어 KTR팀은 이번 대회 우승에서도 우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한국타이어는 최근 유럽의 뉘버그링 24시, 르망24시 등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있다”며 “그 여세를 몰아 이번 수퍼GT 레이스 참가 역시 한국타이어 브랜드를 자동차 마니아와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높은 기술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