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센텀시티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 인증 1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문화공연으로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 공연(23일)과 피아노 거장 김정원과 피터 야블론스키의 콘서트(24일), 세계 최고의 아카펠라 그룹 킹스 싱어스 내한공연(7월2일) 등이 마련됐다.
또 기네스북에 등재된 명인들을 초청해 진기명기를 보여주는 스페셜 이벤트가 19일 센텀광장에서 펼쳐진다.
아트사커 축구 달인 정권이 프리스타일 축구를 시연하고 배드민턴 신동 추찬이가 배드민턴 묘기를 보여주며 20일에는 '세계 최대 연날리기' 시연이 있을 예정이다.
매장에서는 3만8000원짜리 대형 갈레트 초대형 파이, 549만원짜리 페라리 바이크, 750만원짜리 사또 페트뤼스 와인 등의 '신세계센텀시티 8대 이색기록 상품전'을 선보인다.
경품이벤트로는 18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 카드로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최대 5만원을 증정하며, 같은 기간 동안 구매 여부에 상관없이 응모권을 작성하면 삼성LED TV, 삼성 센스 넷북, 니콘 DSLR등 경품도 증정한다.
한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해 6월 기네스로부터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인증받은 이후 일본, 중국 등 외국 언론 및 여행사 등 40여개 단체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외국인 매출 비중이 5.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