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명민이 아내에게 뮤지컬 티켓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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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에 공연 티켓을 선물한 엄기준(좌측부터) / 사진= 김명민 홈페이지, 싸이더스H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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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은 김명민의 결혼기념일을 기억해뒀다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당일 티켓을 선물한 것.
김명민 부부는 아들을 처가에 맡긴 채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김명민과 엄기준은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김명민은 딸을 유괴당한 아버지로, 엄기준은 냉혈한 유괴범으로 분해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