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금융위기의 여파로 인해 대출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있는 반면에, 제 1금융권의 까다로운 대출조건과 높은 금리 그리고 제도권 금융회사들의 서민금융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대출 받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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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8등급까지도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파랑새저축은행의 ‘블루카드’는 마이너스 통장을 이용해 대출이 가능한 소액 대출상품으로, 취급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가 전혀 없는 마이너스 대출상품.
신청을 한 후, 부결이 나도 조회기록이 남지 않는 ‘블루카드’는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운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 최소화된 승인조건 만으로 쉽게 발급이 가능하며, 복잡한 대출절차가 필요 없이 간단하게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어 직장이나 소상공인에게 더욱 환영 받고 있다.
특히, 신용조회 없이 최대 19%의 낮은 금리로 최대 500만원 한도(대학생 7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어서, 제 1금융권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다. 타 은행카드의 대출금 사용한도가 보편적으로 200만원 이내인 것에 비하면 한도도 높고, 타 카드가 상환 시기를 매월로 정한 반면 ‘블루카드’는 1년을 시기를 넓게 잡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아울로 6개월 동안 이자를 연체하지 않으면 이자의 4%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마련돼 있으며, 언제든지 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국 ATM기기에서 ‘블루카드’로 현금인출이 가능하며, 이자는 돈을 사용한 만큼 내면 되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상품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으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아 비상금 형식으로 가지고 있어도 매우 유용하다.
여기에 대출을 받는다고 해도 이자와 원금을 동시에 상환하지 않고 매달 이자만 납부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이 적으며, ‘블루카드’를 신청하면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 발급받으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랑새저축은행의 블루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lue-card.co.kr) 혹은 고객센터 (070-8787-7108)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