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바디샵(www.thebodyshop.co.kr)이 자연 성분으로 땀을 관리해주는 데오도란트, ‘데오드라이 6종’을 오는 20일 출시한다.
‘데오드라이’는 자연 성분인 ‘화산재 미네랄’을 사용해 과도하게 분비된 땀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타 데오도란트 제품들이 ‘알루미늄 솔트’를 사용해 땀샘을 막아 땀을 억제하는 반면, ‘데오드라이’는 ‘화산재 미네랄’이 이미 분비된 땀을 흡수하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적다. 또한, 진정 작용이 우수한 알로에 베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양질의 에센셜 오일이 땀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완화시켜 준다는 점도 ‘데오드라이’의 주요 특징 중 하나다. 레몬, 타임, 유칼립투스, 카모마일 등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상쾌한 느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데오드라이’ 스틱 타입은 백색 파우더가 옷에 묻어나는 기존 스틱 타입 데오도란트의 단점까지 보완된 제품으로 스틱 타입 데오도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데오드라이’는 ‘스틱’과 ‘롤온’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각 타입별 ‘쿨 앤 제스티’, ‘프레쉬 앤 플로럴’, ‘칠드 앤 브리지’ 3가지 향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만 4천원으로 더바디샵 온라인 매장(www.thebodyshop.co.kr)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