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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밝힌 ‘유재석 입장’

5개월 만에 버라이어티로 컴백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7 08: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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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프로그램을 맡은 유재석 / 사진= MBC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SBS가 유재석 투입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SBS는 “유재석이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직후 시작되는 ‘일요일이 좋다’ 새 코너의 메인 MC로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종영한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이후 5개월 만이다.

새 코너에 대해서 SBS는 “그 동안 예능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독특한 형식으로 기존의 버라이어티와는 차별화된 버라이어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프로그램은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아이템으로 색다른 버라이어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BS는 메인MC 유재석을 비롯해 김종국, 하하, 리쌍의 개리 등 출연진을 공개했다. 이들 외에도 연예인이 더 투입될 예정. 이와 더불어 매주 톱스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국민MC 유재석과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 다시 만난다”며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이 투입되는 새 코너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