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작가 이외수(64)가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의 학력을 놓고 ‘악플’을 단 누리꾼들을 향해 “찌질이들아, 너나 잘하세요”라고 트위터에 남겨 화제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대사를 인용했다.
이씨는 트위터에서 “한때 문희준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을 하던 악플러들, 문희준에게 아무 잘못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도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타블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을 하는 악플러들”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는 이어 “(악플러들은) 귀찮아서 대꾸해 주지 않으면 자기주장이 너무나 완전무결해서 패배를 시인하고 입을 다물어 버렸다고 생각한다”고 비꼰 뒤 “오, 너무나 거룩 막강하신 찌질이 악플러들”이라고 쓴소리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