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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보다 낫네, 인민복근” 지윤남 인기 식을줄 몰라

16일 포털 검색어 상위 랭크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6 16: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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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북한 축구대표팀 지윤남의 복근이 16일 온종일 화제가 되고 있다.

   
 

<완벽한 복근을 선보인 지윤남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16일 새벽 북한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지윤남은 북한 첫 골을 터뜨렸다. 지윤남은 북한 대표팀의 맏형으로 어린 선수들을 이끌어왔다.

이날 경기는 북한을 약체로 깔봤던 브라질을 비롯해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윤남의 식스팩은 북한의 실력만큼 화제가 됐다. 경기 종료 후 웃옷을 벗어던지고 지윤남의 복근에서 조각 같은 식스팩이 나타난 것.

지윤남의 복근을 본 네티즌들은 “인민 초콜릿 복근이다”, “완전 대박, 체지방 제로”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