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지영이 자신의 얼굴을 보고 기절한 사연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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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분장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기절한 김지영 / 사진= SB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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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많기로 유명한 김지영은 “KBS ‘전설의 고향’ 촬영을 위해 귀신 분장 당시 거울을 가린 채 분장했다”고 했다. 그러나 김지영은 “분장 후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귀신 분장한 내 모습에 놀라 기절했다”고 말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17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