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운전자들의 타이어 사용 및 관리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를 타이어 안전 주간으로 지정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타이어제조사,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시·도청에서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최근 국내외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자동차의 연비향상 및 탄소배출량 감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올바른 타이어 사용·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안전주간 지정을 통한 집중적인 홍보로 타이어안전에 대한 범국민적인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교통사고를 대폭 줄이고자 한다”고 밝혔다.